재패니안, 추석연휴 '일본 5개 도시 여행' 기획전 선봬

도쿄, 오사카, 큐슈, 오키나와, 홋카이도 등 맞춤 여행 '스페셜'

올해부터 대체휴일제가 시행되면서 오는 9월 6~10일까지 5일간의 추석 황금연휴가 펼쳐진다. 이번 황금연휴를 맞아 일본 전문 여행사 재패니안이 도쿄, 오사카, 큐슈, 오키나와, 홋카이도 등 '일본 5개 도시로 떠나는 추석연휴 스페셜' 기획전을 진행한다.

(사진=재패니안 제공)
일본의 수도 도쿄는 다양한 관광지와 먹거리를 자랑하는 지역이다. 재패니안은 도쿄 여행 상품으로 교통의 중심지인 신주쿠에 위치하고 있는 프린스 호텔에 머물면서 주변 백화점, 쇼핑거리, 레스토랑 등 도쿄의 곳곳을 여행하기 좋도록 구성했다. 상품의 가격은 81만8000원(유류할증료 포함, 총액 기준)부터며 일본항공 김포~도쿄하네다 왕복 항공권, 신주쿠 프린스 호텔 2일 숙박권, 맞춤일정표 등을 포함한다.

오코노미야키, 타코야키의 본고장이자 '먹거리의 천국'으로 불리는 오사카는 지역뿐 아니라 인근에 위치한 교토, 고베, 나라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인 곳이다. 재패니안의 오사카 상품은 오사카역과 우메다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ANA 크라운 플라자에 머물며 특히 송영 버스 이용할 수 있어 더 편리하다. 가격은 91만8000원(유류할증료 포함, 총액 기준) 부터다.

(사진=재패니안 제공)
또 도시를 벗어나 자연 속에서 재충전하고 싶다면 큐슈 온천 지역인 유후인의 료칸 오쿠야도 부아이소 상품을 선택하는게 좋다.


오이타현 유후시에 위치하고 있는 료칸 부아이소에서는 광활한 대자연을 배경으로 객실 내 프라이빗 노천온천도 즐기며 느긋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 이곳은 럭셔리한 시설로 인해 허니문 료칸으로도 인기가 높다. 재패니안의 료칸 부아이소 관련 상품의 가격은 109만8000원(유류할증료 포함, 총액 기준) 부터며 대한항공 인천~후쿠오카 왕복 항공권, 료칸 오쿠야도 부아이소우 1일 숙박권 및 조석식, 하카타 미야코 호텔 1일 숙박권 등을 포함한다.

여름이 가는 것이 아쉽다면 9월에도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오키나와로 떠나보자. 재패니안의 오키나와 상품은 JAL 프라이빗 리조트 오쿠마에 머물며 오키나와에서는 9월에도 해변이나 호텔 옥외 풀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상품의 가격은 119만8000원(유류할증료 포함, 총액 기준) 부터며 진에어 인천~오키나와 왕복 항공권, 닛산 큐브급 렌트카 4일 이용권, JAL 프라이빗 리조트 오쿠마(코티지 타입) 2일 숙박권 및 조식 2회, 호텔 도큐 비즈포트 나하 1일 숙박권 및 조식 1회 등이 포함된다.

(사진=재패니안 제공)
이밖에도 홋카이도(북해도) 지역에서 대게, 말고기 등 별미를 맛볼 수 있는 삿포로, 로맨틱한 운하의 도시 오타루,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진 비에이가 여행 명소다.

재패니안의 홋카이도 상품은 비에이에 위치한 료칸 모리노료테이 비에이에 머문다. 료칸 모리노료테이 비에이는 전통 고급 료칸으로 객실 내 노천탕에서 온천을 즐기고 저녁에는 홋카이도의 신선한 식재료를 이용한 가이세키 요리도 맛볼 수 있어 쌓인 피로를 풀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이번 상품의 가격은 139만8000원(유류할증료 포함, 총액 기준) 부터다.

일본 5개 지역의 각 상품은 항공권과 더불어 맞춤일정표가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문의=일본전문 여행사 재패니안(070-4422-2929/www.japani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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