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항공, 비즈니스석 '깜짝 특가' 이벤트 실시

추석연휴 일정 포함, 스톡홀름·이스탄불·베를린 등 10개 노선 대상

(사진=카타르항공 제공)
카타르항공이 비즈니스석을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깜짝 특가' 이벤트를 30일까지 3일에 걸쳐 실시하고 있다.

이번 비즈니스클래스 특가 항공권은 7월31일부터 9월 25일까지 여행을 완료하는 일정으로 여름부터 초가을까지의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특히 여름 성수기와 최장 5일간의 추석 황금연휴 기간이 포함돼 이 기간 동안 여행을 계획하는 이라면 주목할만 하다.


카타르항공의 비즈니스석 특가 이벤트 대상 노선은 총 10개로 스톡홀름, 이스탄불(사비하 공항), 베를린, 부다페스트, 카사블랑카, 에딘버러, 오슬로, 알제리, 바쿠, 튀니지 등이다.

공항세와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비즈니스 클래스의 왕복 최저 요금은 217만원대(이스탄불 사비하)부터다. 다른 특가 도시의 왕복 최저 요금은 베를린 233만1400원, 스톡홀름 252만500원, 오슬로 273만1,500원, 부다페스트 275만1,200원, 에딘버러 281만1,400원 등이다.

세금과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최종 가격이며 한정된 좌석으로 일부 구간은 조기 소진될 수 있다. 카타르항공의 '깜짝 특가'는 일부 노선에 한해 비즈니스석 또는 이코노미석을 단 3일 동안만 파격적인 할인가에 제공하는 서프라이즈 형식의 특가 프로모션이다.

(사진=카타르항공 제공)
특가 항공권 구입 프로모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카타르항공 홈페이지(www.qatarairways.com/kr)를 방문하거나 가까운 여행사에서 문의 가능하다.

카타르항공 한국 지사장 라비 구네틸렉은 "이번 비즈니스석 특가는 한국인에게 인기가 많은 유럽 도시인 이스탄불과 북유럽의 스톡홀름, 오슬로 등이 포함돼 있다"며 "늦은 여름 휴가나 추석 연휴를 계획중인 사람들은 매력적인 가격으로 5성 항공사의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누리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카타르항공의 인천~도하 직항 노선은 주 7회 매일 1회 운항 중이며 국내 여행객은 도하를 경유해 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을 향하는 다양한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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