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6월 착공해 총 1390억원의 공사비를 투입, 만 1년6개월여만에 개통되는 이 연결로는 기존 기흥IC에서 발생했던 지체 길이가 줄어들고 주행시간도 15분 가량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사장 권도엽)는 "동탄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개발에 따른 교통수요에 적극 대처하고 수도권의 교통체증을 완화하기 위해 새 기흥IC 건설에 착공했다"며 "새 기흥IC는 당초 2010년 완공 예정이었으나 동탄 신도시 주민의 편의제공을 위해 3년 앞당겨 임시 개통했다. 기존 기흥IC 700m 남쪽에 설치된 새 기흥IC는 5월 완전 개통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