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감독 정윤철ㆍ제작 CJ엔터테인먼트)로 스크린에 복귀한 전지현을 영화 개봉(1/31일)을 일주일 여 앞둔 24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휴먼다큐 프로듀서 ''송수정''을 보여주고 싶었을까? 전지현은 이번 영화의 언론배급 시사회는 물론이고 프로모션 기간 내내 화장기 없는 맨 얼굴로 숱한 카메라 세례를 모두 받아냈다.
테라스를 투과한 한낮의 자연광에 여과없이 드러난 주근깨처럼 새로운 소통을 꿈꾸는 그녀의 바램은 카메라 파인더를 통해 고스란히 베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