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전지현 ''화장기 지우고 진짜 배우로''

''CF여왕 전지현, 주근깨 맨얼굴로 진심을 전하다''

새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감독 정윤철ㆍ제작 CJ엔터테인먼트)로 스크린에 복귀한 전지현을 영화 개봉(1/31일)을 일주일 여 앞둔 24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휴먼다큐 프로듀서 ''송수정''을 보여주고 싶었을까? 전지현은 이번 영화의 언론배급 시사회는 물론이고 프로모션 기간 내내 화장기 없는 맨 얼굴로 숱한 카메라 세례를 모두 받아냈다.




"연기에 초능력이 생겼으면 좋겠다""화장을 안한 것은 완전 후회하지만 진심을 전하는 데 도움을 준 것 같다"

테라스를 투과한 한낮의 자연광에 여과없이 드러난 주근깨처럼 새로운 소통을 꿈꾸는 그녀의 바램은 카메라 파인더를 통해 고스란히 베어났다.



데뷔 11년차를 맞아 새로운 시험대에 오른 전지현, ''진심''을 품고 ''쌩얼''로 나타난 그녀의 변신에 관객들이 화답할 차례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