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액션 스타들을 한자리에 모은 '익스펜더블3'가 다음달 개봉에 앞서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익스펜더블3는 전직 특수부대 출신들이 모인 익스펜더블 팀을 파괴하려는 초창기 멤버 코나드에 맞서 대장 바니를 위시한 팀원들이 벌이는 최후의 전쟁을 그리고 있다.
익스펜더블3는 기존 시리즈에서 함께해 온 수장 실베스터 스탤론, 제이슨 스타뎀, 이연걸, 아놀드 슈왈제네거, 돌프 룬드그렌을 비롯해 새로 합류한 안토니오 반데라스, 웨슬리 스나입스, 해리슨 포드, 멜 깁슨, 켈란 루츠가 조화를 이뤄 화끈하고 통쾌한 액션을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실베스터 스탤론이 맨 앞에 자리하고 그 뒤로 노익장을 과시하는 배우들이 사선으로 나란히 서서 강렬한 인상을 풍긴다.
'강해지지 않았다면 돌아오지 않았다!'라는 문구는 기존 시리즈보다 훨씬 화려하고 시원한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