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시리즈 최고 인기 여성 캐릭터로 꼽히는 ‘시라누이 마이’와 ‘유리 사카자키’ 그리고 ‘킹’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번 콘셉트에 대해 “과거 그 어떤 작품보다도 가장 완벽히 원작을 구현해내는 것이었다”며 “시라누이 마이는 과거 여러 차례 연출된 적이 있었던 게임업계 단골 캐릭터지만 완벽한 구현이 힘들었던 캐릭터인 것도 사실”이라고 밝혔다.
KOFM은 최근 진행한 사전등록행사에서 5만 명 이상의 신청자를 모집하면서 올 여름 기대작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