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으로 신혼여행을 떠나는 신혼부부들이 머무는 리조트는 주로 카리브해 연안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비치에 자리해 있다. 특히 허니문을 위한 고급 리조트 대부분이 식사와 익스커션이 숙박비에 포함되어 있는 올 인클루시브 시스템이라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여유로운 휴양이 가능하다.
또 미리 날짜와 시간을 예약하면 무료로 진행할 수 있는 비치웨딩은 칸쿤으로 신혼여행을 떠나는 허니무너들의 필수 코스다. 에메랄드 빛 카리브해를 배경으로 둘 만의 로맨틱한 결혼식을 올릴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준다.
여의도 공원의 세 배가 넘는 규모의 액티비티 테마파크인 스칼렛은 지하동굴을 스노클링으로 유명하다. 그 밖에도 돌고래, 상어, 가오리와의 수영, 스쿠버 다이빙 등 다양한 해양 체험이 가능하며 고대 마야 문명을 재현한 문화유산도 둘러볼 수 있다.
셀하 역시 다양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올 인클루시브 스타일의 워터파크다. 천혜의 자연 환경과 인공 조형물의 적절한 조화가 있는 스칼렛과 비교해 셀하는 보다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다. 워터파크 곳곳에 총 3곳의 뷔페식 레스토랑이 있어 식사를 즐길 수 있는데 레스토랑 이용료 역시 입장료에 포함돼 있다.
취재협조=허니문리조트(02-548-2222/www.honeymoonres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