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사 처우 개선하라" 학교비정규직노조 대책 마련 촉구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학교비정규직본부 부산지부는 18일 오후 부산시 교육청에서 집회를 열고 비정규직 영양사 처우개선을 촉구했다.

이 단체는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책임지는 학교영양사 대부분이 비정규직이고 영양교사와 같은 일을 하면서도 월급은 영양교사의 50%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영양사에게 동일 노동 동일 임금을 적용해 차별없는 학교와 안전한 급식을 보장하라"고 요구했다.

이 단체는 조합원들의 요구사항을 부산시교육감직 인수위원회에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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