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은 소독수 제조기는 0.3~0.5% 소금물을 전기분해해 오존과 활성염소 ,과산화수소,차아염소산나트리움 등 복합소독수를 생산한다"고 했다.
1ℓ의 소독수를 800~1 000ℓ의 물에 넣으면 대장균과 각종 세균이 소멸돼 무균화된 음료가 얻어진다.
통신은 "소독수는 수원지와 수영장,목욕탕의 각종 용도의 물소독, 의료기구, 그릇, 식료품의 소독, 불쾌한 냄새제거, 피부병, 습진, 부인질병, 화상 등의 치료에서 약리작용이 크다"고 설명했다.
소독수는 액체염소나 표백분보다 소독능력이 수십배나 높고 세계보건기구의 수질기준지표들을 만족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통신은 "현재 몽골, 수리아(시리아),우간다, 뻬루(페루) 등 아시아와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의 여러 나라들에서도 이 소독수제조기에 대한 수요가 높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