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아나운서는 2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진행된 MBC 선택 2014 선거방송기자간담회에서 “‘무한도전’을 촬영하며 MBC 예능PD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작은 이슈를 전국민의 축제 축제처럼 40만명 가까운 사람들을 불러모았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이어 “더불어 나를 예쁘게 나오게 해서 더욱 깜짝 놀랐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선택2014’ 본방송을 앞두고 가볍게 몸을 푸는 계기가 됐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MBC ‘선택2014’ 선거방송의 메인앵커로 활약예정인 이정민 아나운서는 지난 달 31일, MBC ‘무한도전’의 차세대 리더를 뽑는 ‘선택2014’ 편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