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까지 KLM 네덜란드 항공사 웹사이트(www.klm.co.kr)에서 유럽 항공권을 발권하고 11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 사이에 여행을 떠나는 고객은 최저 93만원(유류 할증료 및 세금 포함)부터 이코노미 클래스를 이용, 유럽 17개 도시를 여행할 수 있다.
또, 내달 22일까지 KLM 네덜란드 항공사 웹사이트(www.klm.co.kr)를 통해 마스타카드로 항공권 결제 시 추첨을 통해 루이 비통 여권지갑(2명), JW메리어트 10만원 상품권(10명), 시세이도 썬크림(20명), 아워홈 3만원 상품권(50명) 당첨의 행운을 누릴 수 있다.
조기 발권 특가는 최소 체류 6일 또는 여행을 시작한 주 일요일이 지나야 돌아올 수 있는 선데이 룰이 적용되며, 최대 체류 1개월까지 유효하다. 또, KLM 네덜란드 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 ‘플라잉 블루’ 25% 적립이 가능하다.
이번 마스타카드 프로모션은 구매 1회당 1회 자동 응모되며, 당첨자는 7월 3일 개별 연락 및 KLM 네덜란드 항공 한국 페이스북(www.facebook.com/klmkorea) 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KLM 네덜란드 항공은 인천-암스테르담 노선을 주 7회 운항하고 있다. 암스테르담 스키폴 공항에서 유럽 100여 개 도시로 연결되는 항공편 노선이 있어 편리한 환승과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KLM 네덜란드 항공은 올해 11월부터 운항 스케줄을 변경, 오전 0시55분 인천 출발-오전 4시 55분 암스테르담 도착하는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어 아침 시간 서유럽에 도착하는 항공 스케줄을 제공하는 최초의 항공사가 된다. 이 스케줄은 시간을 아끼고 싶은 출장 여행객과 하루라도 더 유럽에 체류하고 싶은 개별 여행객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KLM 네덜란드 항공사 웹사이트(www.klm.co.kr) 또는 마스타카드 홈페이지(www.mastercard.com/kr/consumer/klm.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