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공원'은 누구나 와서 쉬었다 갈 수 있는 열린 공간인 시민청 지하1층 시티갤러리 앞에 300평방미터 내외 규모로 연내 만들어져 상시 운영된다.
응모한 의자는 응모자가 소유한 것으로서 시에 기부할 의사가 있는 것이어야 한다. 또 소재는 시민청의 친환경적 콘셉트와 기존에 배치된 의자들과의 조화를 고려해 나무의자로 한정한다.
의자를 찍은 사진과 추억, 제작의도 등 그 의자에 담긴 이야기를 500자 이내로 적어 서울시 시민참여 홈페이지 'WOW서울(http://wow.seoul.go.kr)'의 공모전용 공간인 'WOW미션'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응모된 의자중 총 8편(추억공유 부문 2편, 창의제작 부문 6편)을 선정해 각 3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하고 의자공원에 우선적으로 배치한다. 공모결과는 다음달 18일(수) WOW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