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호 구미시장 후보 "새마을 막걸리 축제 개최하겠다"

14일 김석호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구미에는 내놓을 만한 특별한 먹거리가 없다" 며 "자신이 시장이 된다면 구미에서 매년 새마을 막걸리 축제를 개최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석호 예비후보는 "막걸리는 박정희 대통령도 좋아해서 지역을 방문할 때마다 즐겨 마셨고 농부에겐 더 없는 친구였다" 면서 " 우리나라에서 막걸리에 대한 재해석이 이루어지고 있고,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막걸리들이 생산되는 만큼, 앞으로 막걸리 품평회를 겸한 축제를 매년 개최하는 것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막걸리 축제가 정례화되면 더불어서 막걸리에 적합한 음식들이 개발될 것"이라서 "이런 것을 아우르면 정말 좋은 음식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이 같은 일이 실현되도록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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