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업계에 따르면 GS 홈쇼핑과 CJ오쇼핑, 현대홈쇼핑의 모바일부문 매출이 208.3∼315.1% 급성장했다.
올 1분기 CJ오쇼핑의 모바일 총매출은 1453억원으로 작년동기의 350억원에 비해 315.1% 성장했으나 TV부문 매출은 4498억원으로 작년 1분기의 4516억원에 비해 0.4% 감소했다. 인터넷 매출 역시 234억원에서 1546억원으로 24.0% 줄었다.
GS홈쇼핑의 1분기 모바일 매출은1249억원으로 지난해 동기의 337억원 대비 270.6% 늘어났으나 TV부문 매출은 4606억원으로 작년동기(4740억원)보다 2.8% 감소했다.
현대홈쇼핑 역시 모바일 매출은 145억원에서 447억원으로 208.3% 신장했으나 인터넷매출은 1896억원에서 1880억원으로 0.8%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