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이는 '통큰 홍삼 파우치'는 바쁜 직장인들과 학생들이 홍삼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성인용, 청소년용, 어린이용으로 나누어 파우치 형태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통큰 홍삼 추출액(90ml*30포)'은 시중 유명 브랜드 대비 절반 수준인 72,000원에, '통큰 홍삼 진액(50ml*30포)'은 43,000원에 판매한다.
한편, 롯데마트가 지난 해 건강식품 매출을 살펴본 결과 명절이 있는 달을 제외하고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이 있는 5월에 건강식품 매출이 다른 달 대비 2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건강식품 내에서 홍삼이 차지하는 매출 비중이 46.3%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전훈휘 롯데마트 건강식품MD(상품기획자)는 "통큰 홍삼정 출시 후 홍삼정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홍삼 파우치를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