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세월호 참사]다이빙벨 투입 이종인, '실패 인정'
진도=CBS노컷뉴스 윤성호 기자
2014-05-01 18:22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 16일째인 1일 오후 전남 진도 팽목항에서 구난활동에 다이빙벨 투입을 주장했던 이종인 알파잠수기술 대표가 다이빙벨의 현장 투입 실패를 인정하며 기자들과 인터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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