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우리가 정말 미안하단다'…모든 엄마들의 심정

29일 오전, 안산 단원구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가 개소 됐다. 29일 오전 10시 부터 11시 까지를 기준으로 정부 합동분향소에는 1,586명이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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