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는 유럽을 대표하는 '제1의 청정 국가'로 엽서 속 그림 같은 자연풍경과 만년설로 유명하다. 인터라켄의 명물이자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융프라우는 한 여름에도 눈 덮인 설원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그린델발트에서 곤돌라를 타고 피르스트에 오르면 환상적인 파노라마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바흐알프제라의 산정호수로 이어지는 길은 깊은 알프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트래킹 코스이다.
이와 함께 피르스트 플라이어를 이용해 800m 거리를 약 45초 만에 내려가는 스릴만점 액티비티 체험도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투리스타의 자동차 자유여행 상품은 인터라켄에서 하루를 투자해 스위스 최고의 패스를 탐험한다. 3대 드라이빙 패스로 알려진 푸르카 패스, 그림젤 패스, 수스텐 패스를 등정하면 해발 2000m가 넘는 산 아래로 펼쳐지는 풍경이 장관이다.
여행 일정에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레만호수에 자리 잡은 휴양도시 몽트뢰와 스위스 최고의 여름 휴양지로 꼽힌 아델보덴에서의 스파 온천욕도 준비돼 있다.
투리스타 관계자는 "스위스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자동차로 달리면 어느새 자연이 주는 생동감으로 재충전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며 "진정한 힐링 시간을 갖고 싶은 여행객들을 위해 이번 스위스 자유여행 상품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문의=맞춤여행 전문 투리스타(www.turista.co.kr/02-546-6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