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RPG''는 세계 최초 그래픽 온라인 게임인 ''바람의나라''를 비롯, 온라인 게임의 역사를 형성하며 오랜 기간 유저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테일즈위버'', ''아스가르드'', ''어둠의전설'', ''일랜시아'' 등 5종의 넥슨 대표 온라인 게임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 게임은 서비스 기간이 최저 5년 이상이며 ''어둠의전설''과 ''바람의나라''는 각각 10년과 12년을 기록 중으로 국내 온라인 게임의 산증인들이다. 이에 넥슨은 클래식RPG에 대한 새로운 브랜드 로고와 함께 티저 사이트(classicrpg.nexon.com)를 공개했다.
또 넥슨은 클래식RPG에 대한 소개 동영상을 공개하며 다양한 이벤트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