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윤지나 기자, ''올해의 여기자상'' 수상

CBS사회부 윤지나 기자가 ''2008 올해의 여기자상''을 수상했다.

한국여기자협회와 SBS문화재단은 ''2008 올해의 여기자상'' 취재 부문과 기획 부문 수상자로 CBS윤지나 기자와 서울신문 유지혜 기자를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윤 기자는 지난 10월 8일,''검찰, 개인 전과기록 유출'' 보도를 통해개인 전과 기록을 유출해 인권을 침해한 검찰의 행태를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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