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與 ,"일하는 정부 목표에 적합한 인물" 개각 평가
2005-01-04 15:22
열린우리당 김현미 대변인은 4일 개각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신임장관들은 참여정부의 일하는 정부를 만들겠다는 목표에 적합한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김현미 대변인은 "신임장관들은 해당 분야의 전문가 일 뿐 아니라 관련 분야 업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현미 대변인은 이어 "신임 장관들이 최선을 다해 경제와 민생을 살피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CBS정치부 안성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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