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도 간다

tvN 인기 드라마 ''…영애씨'', 시즌3 제작 조율 중

막돼먹은
인기리에 방송 중인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가 시즌3까지 이어진다.

이 드라마 제작진은 최근 시즌3을 제작하기로 하고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 시즌3에서도 김현숙 정다혜 윤서현 도지원 고세원 최원준 정지순 등 시즌 2까지 나온 출연진들이 비슷하게 출연할 전망이다. 출연진들은 이변이 없는 한 시즌3 제작에 동참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작가진에는 변동이 있다. 박민정 한설희 두 명 작가 가운데 박민정 작가는 시즌2를 끝으로 집필을 마친다. 대신 다른 작가가 투입될 예정이다.

다큐멘터리 형식을 차용해 사실감을 높인 ''막돼먹은 영애씨''는 뚱뚱하고 성격마저 까칠한 직장 여성 ''이영애'' 주변의 이야기를 현실적이고도 재미있게 그리는 드라마.

1%의 시청률을 넘기면 성공작으로 평가받는 케이블 프로그램 시장에서 매회 1% 안팎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같은 인기를 업고 시즌2를 제작에 돌입, 오는 21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시즌2에서도 식지 않은 인기를 보여주며 시즌3 제작에까지 이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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