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연구원 이대희 박사, 세계 3대 인명사전에 수록

이대희 박사
한국천문연구원은 우주과학연구부의 이대희 박사가 세계 3대 인명 연감 가운데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Marquis Who''''s Who) 과학기술 인명사전의 10주년 기념판에 등재된다고 밝혔다.

이 박사는 과학기술위성 1호의 과학탑재체인 원자외선분광기 개발에 참여해 디지털 전자부 및 운용 소프트웨어 개발을 담당했고, FIMS 관측결과를 분석해 원자외선 영역에서의 우리 은하 별 탄생 지역(성간운)을 연구해 자외선 영역에서의 우주지도를 완성하는데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박사는 현재 과학기술위성 3호의 주 탑재체인 ''다목적 적외선 카메라 시스템'' 개발에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공과대학에서 미항공우주국 NASA 및 일본항공우주국과 함께 국제협력프로젝트인 CIBER(적외선 우주배경복사 로켓 관측 실험) 과제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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