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의 최대 볼거리는 그야말로 생명력을 불어넣은 장난감 그 자체. 이에 백화점을 장난감으로 채우는 게 제작진의 최우선 과제였다.
제작진은 "세트장은 1000여 평, 건물 높이는 바닥부터 천장까지 약 30피트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제작진이 수집하거나 손수 제작한 장난감 이외에도 레고, 크레욜라 등 장난감 회사의 지원이 있어 가능했다.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은 미스터 마고리엄(더스틴 호프만)과 백화점의 매니저 몰리(나탈리 포트만)가 살아 움직이는 환상적인 장난감들과 함께 잃었던 꿈을 다시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오는 12월 24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