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수돌 죽음…''대조영'' 최고 시청률

대조영
종반으로 치닫고 있는 KBS 1TV 대하사극 ''대조영''이 29.2%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4일 방영된 125회에서는 대조영의 의동생 흑수돌(김학철 분)이 참수를 당하고, 대조영은 그의 죽음에 울분을 토하며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대조영''은 비장한 최후를 맞이한 흑수돌의 모습에 높은 시청률을 보였고, 동 시간대 방송된 SBS ''조강지처클럽''은 18.8%, MBC ''겨울새''는 11.0%를 기록했다.

한편 KBS 2TV 주말드라마 ''며느리 전성시대''(25.6%)와 MBC ''무한도전''(24.6%)이 각각 이날 시청률 2·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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