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왕'' 이현곤, ''트로피가 두 개에요''

31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07 프로야구 최우수선수(MVP), 신인왕 시상식에서 올시즌 타격1위와 최다안타 1위에 오른 이현곤(KIA)이 트로피 두 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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