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말을 꺼낸 관계자는 ''''신 아나운서가 프리랜서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 회사의 어려운 상황을 잘 알기에 본인의 선택을 존중할 수밖에 없지만 그 이후의 행보도 낙관할 수 없지 않으냐''''며 ''''회사측에서는 계속 설득하고 있는 걸로 안다. 2~3일 후면 어떤 식으로든 결정날 것''''이라고 전했다.
아나운서들의 잇단 ''''프리 선언''''으로 이번 신영일 아나운서에 대한 행보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97년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한 신영일 아나운서는 ''퀴즈대한민국'', ''러브 인 아시아'' 등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