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환경미화원 아르바이트하던 20대 사망
2007-10-26 10:23
환경미화원 아르바이트를 하던 20대가 음식물 수거차량 덮개에 부딪혀 숨졌다.
오늘(26일) 오전 7시 10분쯤 제주시 회천동 쓰레기수거매립장에서 차 모(27) 씨가 음식물 수거 차량 세척 중 수거통 덮개가 닫히는 안전사고로 숨졌다.
경찰은 현장 관리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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