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폐 이발소 성매매 검거

포항북부경찰서는 퇴폐 이발소를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이모(52)씨와 종업원 김 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 등은 지난 6일 새벽 포항시 남구 대도동 한 이발소에서 윤락행위를 하다 현장을 급습한 경찰에 의해 적발됐다.

경찰은 또 돈을 주고 성관계를 가진 이모(28)씨를 함께 검거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