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멜라 앤더슨, 100만 달러 ''합동 누드'' 제의 받아

미 성인잡지 ''플레이 보이'', 파멜라 앤더슨-데니스 리차드에 ''러브콜''

할리우드의 두 섹시스타 파멜라 앤더슨(40)과 데니스 리차드(35)가 미국의 유명 성인잡지 ''플레이보이(PLAYBOY)''로부터 합동누드 촬영을 제의받았다.

27일(현지시각) 미국의 연예통신 할리우드닷컴에 따르면 두 사람은 ''플레이보이''에 실릴 누드 화보를 촬영하는 대가로 100만 달러(약 10억 원)을 제의받고 현재 이를 심각하게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TV시리즈 ''베이 와치''로 세계적인 섹시스타 반열에 오른 앤더슨은 이미 12차례나'' 플레이보이''의 표지를 장식한 이력이 있는 여배우.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금발미녀로 유명한 앤더슨 역시 지난 2004년 12월 이 잡지의 화보 촬영을 위해 카메라 앞에 선 이력이 있다.

두 사람의 합동 누드 프로젝트는 ''플레이보이''의 대표인 휴 헤프너가 직접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헤프너가 2008년 1월 신년호에 두 사람이 함께 포즈를 취한 누드 사진을 공개하기를 희망하고 있다는 것.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두 사람 모두 촬영의사를 분명히 밝힌 상태는 아니지만 이를 심각하게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영화 ''블론드 앤드 블론더(Blonde And Blonder)''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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