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서울 강동구 일대 3백 40여 가구 정전
2007-09-28 05:44
27일 오후 9시 30분께 서울시 강동구 길동과 명일동 일대 3백 40여 가구에 전기공급이 끊기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전은 긴급 복구반을 투입해 사고 발생 1시간 30분 뒤인 오후 11시께 전기 공급을 재개했다.
한전은 서울 길동에 매설된 지하 개폐기가 고장 나 이 일대에 정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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