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킨라빈스, 빙그레 상대 상표권 소송


베스킨라빈스가 20일 빙그레를 상대로 아이스크림 이름에 대한 1억1000만원의 상표권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

베스킨라빈스의 모회사인 비알코리아는 소장에서 빙그레가 판매하는 아이스크림 슈팅스타가 자사 제품의 상표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CBS사회부 최승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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