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베드신, 엄정화 탁월한 리드에 끌려다녀"

''B형 남자'' 이동건이 베드신을 찍으며 엄정화에게 끌려다닌 사연을 공개했다.

배우 이동건은 1일 오후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린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감독-정윤수, 제작-씨네2000)시사회에서 ''''베드신을 찍은 느낌은 생각보다 재미있었다''''며 ''''엄정화의 탁월한 리드에 끌려다니고 하라는 대로만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엄정화는 ''''(베드신) 대본을 보고 거의 격투신을 보는 느낌이어서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면서 ''''어려운 장면이긴 하지만 보실 때 ''''야하다거나 흥분된 느낌이 들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 ''''B형 남자'''' 이동건 ''''베드신 찍으며 엄정화 리드에 끌려다녀''''

영화''''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는 두 부부의 크로스 스캔들을 다룬 영화로 엄정화, 박용우, 이동건, 한채영이 부부로 출연해 엇갈린 사랑을 표현한다.

극 중 이동건은 일찌감치 성공과 결혼을 해치운 차가운 워커홀릭 ''''영준''''역을 맡았다.8월 15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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