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여름엔 공포영화만?…판타지 호러 ''별빛속으로''

[7월 31일 DMB연예뉴스]무더운 여름철, 공포 영화 많이 보시죠? 지금까지 전형적인 공포 영화 스토리에 질리셨다면 이런 영화, 한 편 어떨까요? 몽환적인 느낌의 환타지 멜로 공포물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강렬한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영화 ''''별빛 속으로''''인데요.

지난 27일 영화 ''''별빛 속으로''''의 시사회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판타지 호러, 감성적 멜로가 혼합된 독특한 느낌의 영화 ''''별빛 속으로''''는 70년대 말을 배경으로 순진한 대학생 수영이 당돌하고 자유분방한 여인 삐삐를 만나 게 되는데요.




하지만 삐삐는 먼저 사랑하던 사람을 따라 죽음을 선택하게 되면서 새로운 세계로 펼 쳐지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배우들이 말하는 ''''별빛속으로'''' 어떤 영화일까요?

이 영화는 특히 배우들과 스테프 모두 최소한의 개런티만 받고 3개월간의 ''알뜰한'' 그리고 ''''알찬'''' 제작기간을 거쳐 작품에 힘을 쏟았는데요.

일종의 저예산 영화라고도 말하지만 그 작 품성과 배우들의 열정만큼은 어떤 영화보다 도 높은 작품성으로 보여드린다고 합니다.

시, 공간을 초월한 몽환적인 분위기가 색다른 공포를 자아내는 데요. 부천판타스틱 영화제 개막작으로도 주목을 받았던 영화 ''별빛 속으로''.. 화려한CG가 펼 쳐지는 환타지도, 유혈이 난무하는 호러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공포영화에 색다른 시도와 배우들의 열의가 참 인상적인 현장 이었는데요. 올 여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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