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서울 진의 이지선(24 파슨즈 대학) 양은 2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1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고 영예의 자리인 미스코리아 진에 올랐고포토제닉상까지 수상해 2관왕을 차지했다.
미스코리아 선에는 박가원(21·서울 선)양과 조은주(23·제주 선)양이 수상했다.
또 미스 미는 이진, 유지은, 이재아, 김주연양이 입상했다.
올해로 51년째를 맞은 여성의 축제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지역예선을 거친 60명이 참석해 화려한 아름다움의 경쟁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