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프로야구 롯데 용병 리오스, 결국 퇴출
2007-07-12 14:26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용병 내야수 에두아르도 리오스(35)를 방출했다.
롯데는 12일 리오스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웨이버 공시를 신청하면서 1군 명단에서 말소했고 내야수 홍유택을 등록시켰다.
지난 5월 펠릭스 호세가 퇴출되면서 영입된 리오스는 올시즌 38경기에 나와 타율 2할3푼1리, 2홈런 17타점의 부진을 보였다.
롯데는 대체 용병 계약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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