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I''는 ''''범죄현장조사(Crime Scene Investigation)''''의 약자로 라스베가스라는 화려한 도시를 배경으로 범죄현장에서 증거를 수집해 미궁에 빠졌던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법의학 수사관들의 활약을 다루고 있는 TV 시리즈.
영화계 마이더스 손이라 불리는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을 맡은 첫 TV드라마로 ''명불허전''의 진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 작품이다.
이번 ''CSI'' 시즌 1 DVD는 모두 23개 에피소드, 총 6개 디스크로 구성됐으며 디스크 1개당 각각 4개의 에피소드를 담았다. 특히 마지막 디스크에는 ''CSI''시즌 1의 흥미진진한 메이킹필름을 담은 스페셜 피처도 준비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OCN의 컨텐츠사업국 최진희 국장은 "CSI는 전세계의 시청자가 즐기는 최고의 TV시리즈''''라며 ''''그 동안 CSI DVD 국내 출시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소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가격은 88,000원(6 Di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