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21개 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착수

올해 안에 경남지역 20여 개 학교에 인조잔디 운동장이 조성된다.

경상남도 교육청은 도내 각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인적자원부 등의 지원을 받아 올해 중으로 21개 학교에 인조잔디 운동장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학교별로는 초등학교 15개교, 중학교 4개교, 고등학교 1개교 등이다.

도 교육청은 오는 2010년까지 도내 시군별로 최소한 한 개를 포함한 38개의 학교에 인조잔디 운동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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