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나타난 이하늬씨! 사람들을 보자 밝은 미소로 반가움을 표현했습니다. 미스유니버스 대회에서 4위를 기록하고 고국으로 돌아온 이하늬씨! 그 감정을 고스란히 전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자청했는데요.
그녀와 함께 영광의 순간을 다시 떠올려 봤습니다.
한국이란 나라도 잘 모르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는 전통의상 패션쇼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회의 1위는 일본의 리요모리에게 돌아갔는데요. 인터넷 각종 인기순위 1위를 기록한 이하늬씨도, 성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아쉬움을 안고, 대회장을 떠나는 날. 한국을 온힘 다해 알렸던, 이하늬씨의 마지막을 보기 위해, 많은 현지 팬들이 몰렸는데요. 이런 우수한 성적을 거둔 그녀! 앞으로 계획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이하늬씨는 여성상품화라고 빗대는 미스유니버스 대회를 세계적인 축제에 하나의 교류라고 말했는데요. 나라의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대회도 많이 성장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