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정맥류 전문병원을 찾아서 - ''김도균혈관외과''

하지정맥류
울퉁불퉁 보기흉한 하지정맥류, 주사와 레이저로 말끔하게!

미국 교포인 김은희씨는 하지정맥류(다리 혈관이 울룩불룩 보기 싫게 튀어 나오는 질병)를 치료하기 위해 종합병원 외과교수인 친척에게 의사를 소개시켜 달라고 했다.

미국에서 혈관외과 의사에게 치료받을 경우 비용이 만만치 않았기 때문에, 한국 방문 시 치료 받고자 했는데, 친척은 혈관전문 개인 병원인 ''김도균혈관외과''를 소개 해 주었다.

하지정맥류는 일단 발병하면 증상이 잘 호전되지 않는 ''''진행성 질환''''이다. 하지정맥류는 방치하면 피부궤양, 혈전 또는 출혈 등으로 악화될 수 있으며 외견상으로도 흉측하다. 최근 레이저를 통해 시술이 간편해지면서 병원을 찾는 하지정맥류 환자들이 늘고 있다.

● 혈관전문 개인병원


하지정맥류는 시술 과정 중 신경이나 피하지방 등 주변조직을 파괴할 수 있기 때문에 시술자의 숙련성과 경험이 필수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지정맥류 환자들은 치료를 앞두고 절차가 복잡하지만 혈관전문의에게 치료받을 수 있는 종합병원과 방문이 용이하지만 혈관전문의를 찾기 어려운 개인병원 사이에서 고민한다.

김도균원장은 서울아산병원 혈관외과 재직 시 여러 혈관질환수술과 하지정맥류 질환 담당교수를 역임했으며 만성 신부전환자의 혈액투석을 위한 혈관수술에 있어서도 이름난 권위자이다. 김도균원장을 찾는 환자들 중에는 의료인이나 의료계 가족들이 많다.

● 치료의 관건은 정확한 초기진단

하지정맥류는 피부 밑에 가느다란 정맥혈관이 늘어나면서 도드라지게 튀어나오는 병으로 성인의 4~15%에게서 나타나는 흔한 질환이다.

비만이나 유전, 출산 등이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주로 오랜시간 서있는 직업을 가진 사람에게 나타나는 빈도가 높다. 생명을 위협하지는 않지만 보기에 흉하고 저리거나 쥐가 나는 등의 통증을 수반하므로, 수술이 필요하다면 마취나 흉터, 회복기간 등의 부담이 없어진 만큼 치료받는 것이 좋다.

김도균혈관외과에서는 혈관 초음파 검사를 통해 문제가 생긴 혈관의 진행사항을 확인, 적혈구가 적외선을 흡수하는 성질을 이용한 광혈류측정기를 통해 정맥혈의 역류 부위를 정확히 찾는다. 정확한 역류부위를 확인하는 것은 하지정맥류 치료의 성패를 좌우한다.

● 두 가지 이상의 시술법 병행, 치료효과 높아

하지정맥류는 진행 정도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진다. 증상이 비교적 가벼운 경우에는 혈관경화요법으로, 심한 경우 혈관레이저수술로 해결한다. 혈관경화요법은 주사로 경화제를 투입해 문제가 되는 혈관을 없애는 방법으로, 출혈이나 흉터에 대한 부담이 없다. 주로 작은 변화를 보이는 정맥류나 4mm미만의 작은 혈관에 효과가 있다.

굵은 정맥류는 혈관에 머리카락 굵기의 광섬유를 넣어서 혈관 내벽에 레이저를 직접 조사하는 혈관레이저수술로 제거한다. 혈액이 정체되고 역류되는 혈관을 폐쇄시켜 하지정맥류를 치료하는 것이다.

시술시간은 1시간 내외로 시술 후에도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입원이 필요없다. 하지만 레이저수술은 부분적으로 심하게 구불거리거나 튀어나온 혈관에는 적용하기 곤란해 보행절제술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하지정맥류 시술은 우리 몸의 생명줄인 혈관을 다루는 분야이니만큼, 전문의의 정확한 판단으로 최선의 수술방법을 복합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김도균혈관외과문의/02-485-3114www.firstve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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