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대희 부인, '''' 가정을 소중히 하는 남편''''


우먼센스 12월호 안대희 중수부장 부인 김수연(39) 인터뷰 내용 요약한 글입니다.

김수연씨 왈 "내남편이 사람들에게 환호받는 일을 하고 있어 자랑스러운게 아니라 일만큼이나 가정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점이 자랑스럽다. 남편은 요즘 가수들 노래를 척척 부르고 아이들 손잡고 인기가수 콘서트도 가는 등 아빠와 아이들 사이가 친구같은 사람이다. (신문,방송에 안부장의 얼굴이 굳은 표정으로 나오는 것에 대해)실제로는 그렇지 않은데 사람들이 무섭게만 보는 것 같아 혼자 답답하기도 하다."


"(부부싸움에 대해) 안부장과 9살차이여서 부부싸움할때 내가 중학생일때 당신은 대학생이었어라고 말을하면 모든게 만사형통이다. 하지만 얼굴이 동안인데다 무엇보다 생각하는게 젊어서 나이차이를 못 느낀다."

(가훈을 묻는 질문에)"얼마전 신문사 기자가 가훈이 뭐냐고 묻길래
딱히 정한게 없어 "법대로 살자"로 농담삼아 이야기 했다"

CBS뉴스 구용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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