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김재박 ''우승 가자!''
2007-04-06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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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07 프로야구 개막전 KIA타이거즈-LG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LG의 김재박 감독이 팬들에게 사인볼을 던져주며 환하게 웃고 있다.
올해로 출범 27년째를 맞는 프로야구는 각 팀간 전력평준화가 이뤄져 치열한 접전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이날 팀당 126 경기, 총 504게임의 페넌트레이스 대장정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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