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역 광장에 "분수와 나무그늘"

구로역 교통광장
구로역 광장이 분수와 나무그늘이 있는 시민 휴식처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4월 초에 ''구로역 교통광장'' 조성 공사에 본격적으로 착수해 10월말에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로역 광장은 노점상과 무허가 상업시설 50여개 동이 들어서혼잡했으나,교통광장이 들어서면 쾌적한 휴식처로 바뀌게 된다.

구로역 교통광장 조성사업에는 288억원이 들어가고,보상이 끝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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