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외국인 영어문서 접수 처리 지원서비스 시행

서울시는 시정관련 외국인 민원에 대해 영어로 접수하고 처리결과를 영어로 통보해 주는 <영어문서 접수·처리 지원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해 오는 6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영어문서 처리 서비스는 서울시청 신관 1층에 위치한 서울외국인종합지원센터에 전담창구를 마련했으며, 시정관련 민원신청을 희망하는 외국인은 센터에 마련된 소정양식의 신청서를 영어로 작성해 제출하면 처리결과를 영어로 통보받을 수 있다.

CBS전국부 김대훈기자 bigfire28@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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