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최초로 서초구 여성예비군 소대 창설식이 열린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청 앞 광장에서 예비군소대원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이날 창설되는 서초구 여성예비군은 75명 1개 소대 규모로 구성, 앞으로 안보교육, 서바이벌 장비를 활용한 시가지 전투훈련, 응급처치훈련등 연 1회 4시간의 기본훈련을 받게되며 전시에는 동원 및 향방작전간 급식지원, 응급구호, 후송지원,선무활동 등 을 담당하고 평시에는 사회봉사 및 환경보전활동, 재해재난 구호활동, 지역안보계도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