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침대 모서리에 부딪혀 사망

11일 오전 8시쯤 광주시 북구 초등학교 1학년 윤 모(7)군이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윤군의 여동생은 지난 10일 오후 오빠가 집에서 놀다가 침대 모서리에 옆구리를 부딪쳤다고 말했다.

경찰은 윤군의 옆구리에 멍이 있는 점으로 미뤄 침대 모서리에 부딪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 수사연구소에 사체 부검을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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