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몽'' 주역들의 슬픈 고별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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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MBC 드라마 ''주몽''의 종방연에서 주연배우들이 고별인사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병기, 오연수, 송일국, 한혜진, 전광렬, 김승수.

오는 6일 81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주몽''은 평균 40%대의 시청률로 34주 연속 시청률 1위의 기록을 세우는 등 ''안방극장 천하통일''을 이루며 화려하게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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