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정양 ''다음엔 1등이에요''
2007-02-2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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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제1회 용평리조트컵 U-PLAY 연예인 익스트림 스노우 대회''에서 여자부 2위를 차지한 탤런트 정양이 수준급 실력을 과시하며 은빛 설원을 내려오고 있다.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U-PLAY''의 회장인 박준규를 비롯해 윤정수 노홍철 류태준 윤택 데프콘 미나 정양 김기수 윤성호 LPG 이종수 비쥬 등 연예인 익스트림 스포츠팀 회원 30여 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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