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잡지 3월호는 두 사람이 올 1월 강원도의 한 스키장에서 스키를 타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핑크빛 만남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현빈은 드라마 MBC ''내 이름은 김삼순''을 통해 톱스타 반열에 오른 배우이며 신예 황지현은 83년생으로 2003년 MBC ''논스톱3''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황지현은 지난해 방송된 SBS ''돌아와요 순애씨''에서 신세대 승무원으로 등장해 인기를 얻기도 했다. 현재 KBS 2TV ''그랑프리쇼 여러분''의 MC로 활동 중이다.
현빈은 현재 동남아에서 소속사 관계자들과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소속사 측은 열애설에 대해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