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옆에 아주 든든한 지원군이 있다고 하는데요. 반가운 얼굴! 지금 만나보시죠!
이날, 먼저 도착한 정철씨! 연습에 한창이었는데요. 연인과의 사랑이 가득 담긴 이노래, 이프 아이 쿠드 이노래를 어떻게 엄마와 함께 부르게 됐을까요?
아들 생각은 이럴지 몰라도 엄마, 생각은 다른 것 같은데요. 시종일관 아들 모습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나미씨! 사실 정철씨의 데뷔를 반대했다고 합니다.
아들을 응원해주기 위해 촬영까지 나선 나미씨. 오랜만에 하는 촬영이라 그런지 약간은 긴장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하지만 이렇게 아들과 함께라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긴장한 모습은 온데 간데 없고 화기애해 해졌는데요. 이들 모자! 너무 부럽습니다. 하지만 사랑의 노래, 모자가 부르니깐, 조금 쑥스럽기도 할 것 같죠?
대한민국 가요계의 전설! 나미, 그리고, 그녀의 뒤를 이을 떠오르는 샛별 정철! 이들 모자가 우리 가요계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기대가 되는데요. 앞으로 이들 모자의 화음에 주목하여야 될 것 같습니다.